S15E6 - 예수님은 자신을 내려 놓음으로 겸손을 보이셨다 (눅 22: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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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복음 22:26
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
• 우리가 사순절에 영성고전을 읽는 이유 (성경으로 살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묵상하며 배우기 위함)
• 겸손을 다루는 이유는 (겸손이 없이는 신앙이 자라지 않기 때문)
• 매일 자신을 돌아 봄 (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태도에서 한 가지를 결단하는 것이 필요)
1.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리고 이 땅에 계신 사람으로서 어떻게 완전한 순종의 자리로 나아가셨는가?
• 자기를 ( )
- 눅14:11 “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( ) 자는 높아지리라”
- 빌2:8 “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( )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”
• ( )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다
2. 예수님이 요한복음에서 아버지와 자신의 관계에 대해, 자주 “아니다”, “아무 것도 아니다” 라고 말씀하심
• 요5:19 “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( ) 할 수 없나니…..”
• 요5:30 “내가 아무것도 ( ) 할 수 없노라 나는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”
• 요7:16 “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”
• 요8:28 “내가 ( )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”
• 요8:42 “나는 ( )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”
• 요14:10 “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( )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 일을 하시는 것”
• 이 말씀들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품어야 하는 ( )이 어떠했는지를 잘 알려 준다.
• 그것은 곧 하나님 아버지가 ( )가 될 수 있도록 예수님은 스스로 아무것도 아닌 존재처럼 되는 것이다.
• 예수님은 자신의 능력, 의지, 영광, 사명, 그 모든 것에 대해 “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, 아버지께서 ( )이시다”
3. 예수님의 겸손의 성격
• 아버지의 뜻에 대한 절대적인 순복과 ( )의 삶을 통해 예수님은 완전한 평화와 기쁨의 삶을 누리셨음
• 예수님은 모든 것을 아버지께 ( )으로 아무 것도 잃지 않으셨다.
• 예수님의 겸손은 아버지께 자기 자신을 항복시키는 것이었으며, 사람들이 자신에게 무슨 짓을 하든지 하나님이 자신 안에서 마음껏 행하시도록 자기를 ( )이었다.
• 우리도 하나님이 우리의 ( )가 될 수 있도록, 우리 자신은 아무 것도 아닌 존재가 되려는 것이 필요하다.
• 우리 스스로는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으로만 일하고자 하는 것이 ( )이다.
• 예수님은 자신을 아버지께서 만드시고 사랑하셨던 사람들을 위한 하나님의 ( )이라고 생각하셨다.
• 예수님은 단 한 순간도 자신을 위해 자신의 ( )을 추구하지 않으셨다.
• 그러나 우리는 일상적인 신앙생활에서 끔찍할 정도로 ( )이 부족하다.
• 우리 안에 가장 중요한 그리스도의 흔적을 확보하는 방법은 예수님의 ( )을 진지하게 공부하는 것이다.
• 형제여, 그대는 ( )으로 옷 입고 있는가? 예수님께, 친구들에게, 세상에 물어보라.
4. 묵상
• 내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?
5. 도전/적용
• 한 가지 명령: 오늘 입어야 할 겸손의 옷 한가지는 무엇인가? 그것을 행하라.
• 한 가지 순종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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